세상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 명흥규 집사

The healing of reading

교회가 교회를 돕는다!

홈 > 커뮤니티 > 명흥규의 독서사랑
명흥규의 독서사랑

세상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 명흥규 집사

명흥규 0 35

a0e23c9e393ea0df065a1e6b542eac4a_1623285731_8379.jpg
 

세상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세상은 어떻게 변화되는가? 요즘 코로나로 인해 우울증에 걸리는 빈도수가 커지는 세상이다.

이것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요즘 사람들을 대면하기가 너무나 쉽지만은 않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고 살아야 하나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다.

우리는 진정 펜데믹 시대를 떠안고 가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할 뭔가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

요즘 교회 성도들은 어떠한가. 정말 매주 예배를 드리던 자들이 큰폭으로 줄어들고 있다.

세상이 참 편리해진 것도 사실이다. 구지 나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만날 수도 있고, 화상회의도 원활하게 돌아간다.


참으로 감사할 것은 이렇게 초연결, 초지연 시대가 맞물리게 되면서 참으로 최첨단 시대를 맞이 하고 있다. 

이때 우리가 주목할 것은 이렇게 빠르고 정확하게 돌아가는 시대에 나도 맞춰나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뒤쳐지고, 이 시대의 부적응자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도 조금만 노력하면, 반드시 이렇게 쉽고 편리한 작업들을 가능케한다.

스마트폰이 빠르게 발전하게 되면서 우리는 참 재미난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어르신들은 참 곤란함을 호소한다. 어떻게 하면 보다 쉽게 스마트 시대에 잘 스며들 수 있는지 젊은 세대들이 고민해야 한다. 각 주민센터나 사회단체에서 스마트폰 관련 강좌를 열고 있다. 그러나 그런 혜택을 누리는 것은 지극히 제한적이다. 그래도 많은 이들이 이 시대를 잘 적응해 나가길 간절히 바라본다.

"세상은 진정 나로 부터 시작된다." 나는 이 문장이 잘 이해가 되질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알수 있다. 내가 먼저 변하는 것이 남도 변하게 할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그러니 우리 각자가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내야 한다.

그렇게 나 자신부터 삶을 바꿔나가다 보면 주위 사람들도 분명히 바뀌게 된다.

우리의 작은 변화가 사회 전체가 바뀌기 까지 엄청난 노력들이 필요하다.

다시 스마트폰 얘기로 돌아가자면, 난 사실 스마트폰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다. 지금까지 7~8번째 바꾸고 있다.


난 IT기기를 참 좋아한다. 좋아한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이 많고, 기기를 잘 다룬다는 것이다.

주위 분들이 스마트폰의 궁긍한 점을 내게 물어온다. 난 그런 상황을 즐긴다. 나도 처음 겪어보는 오류도 거의 90% 이상 잡아주다 보니 나로서도 즐기는 편이다.

이렇게 나의 스마트폰 사랑이 끝이 없을 것이다. 수많은 방법들을 익히고, 남들에게 가르쳐주는 삶을 사는게 나의 꿈이다. 진정 강단에 서도 지금 당장 할수 있을 것 같다. 그런 기회를 노리고 싶다. 앞으로 몇개의 직업을 가지고 살아도 힘들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싶다. 어떻게 삶을 그렇게 사냐고 반문하신다면, 여러분도 그렇게 꿈을 꾸라도 말하고 싶다. 여러분의 꿈도 반드시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란다.


오늘도 난 이렇게 뭔가를 하고 있다. 일을 차질없이 진행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뭐든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누군가는 상황, 그리고 현실이 그렇게 될수 없다해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갈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진정으로 많은 직업을 갖고 살아가려면 그만큼 지식도 쌓고, 지혜도 만들어가야 한다.

그렇게 만들어가기 까지가 쉽지많은 않지만, 그래도 도전해보라고 권유한다.

여러분도 충분히 만들어 갈수 있다는 겁니다.

어떤 상황에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글, 명흥규

010 5837 7575

 

0 Comments
포토 제목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