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요한계시록은 속히 일어날 일들을 증거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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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요한계시록은 속히 일어날 일들을 증거한 책

박석열 1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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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요한계시록은 속히 일어날 일들을 증거한 책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1. 요한계시록에 기록한 일들이 얼마나 속히 일어날 것인가?

속히 일어난다는 것은 인간의 시간 개념과는 다른 측면에서 보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시간 개념으로 보아야 합니다. (벧후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이 말씀은 종말론적인 임박성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즉 하나님의 시간 스케쥴은 우리가 예기치 못한 시간에 실현되기 때문에 모든 성도들에게 종말 지향적인 신앙생활을 촉구합니다. (마 24: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벧 후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이란 주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 승천하시고 보혜사 곧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셔서 우리를 지켜 보호하여 주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속히 임하시기 위하여 마지막 때 일어날 일들을 이미 예언해 주시고 성취되어가는 가정에서 이제 완성하시겠다는 약속으로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앞으로 더 큰 고통과 박해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환난과 핍박 속에 그들은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하고 간절히 주의 재림을 소망했습니다. 다시 말해 지금도 고통받는 성도들에게 내려진 좋은 처방은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성도의 소망과 확신입니다. 주님께서 속히 오리라는 음성은 반드시 언약하신 모든 일들이 속히 일어나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종말지향적인 삶을 성도에게 주시는 확신입니다.

속히 될 일은 하나님의 계시가 미래에 성취될 사건임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속히'는 본서에7회나 반복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2:16, 3:11, 11:14, 22:7, 12,20) 7이라는 숫자는 완전함을 나타냅니다. 일곱 번을 반복한다는 것은 반드시 속히 임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으로 이 말씀은 예기치 못한 때에 갑자기 성취되는 것을 나타냅니다.

2. 속히 일어날 일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다 증언하였느니라

속히 일어날 일들이라는 것은‘반드시 세상에 종말이 온다’입니다. 그러므로 종말이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종말은 왜 있는가? 그것은 바로'새 하늘과 새 땅'이 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종말은 하나님의 언약이 실현되는 것이기에 인류의 역사가 장망성이 되어야만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에 입성하게 되고, 새 나라는 열려집니다. 그러므로 계시록을 읽고 믿음을 견고케 하여 새 나라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신앙생활이 바람직한 삶입니다. 반드시‘새 나라’는 임하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자만이 들어가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많은 성도들이 천국과 새 나라를 이해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천국과 새 나라의 개념을 제대로 알고 살아갈 때 인내의 소망을 붙들고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단들의 잘못된 이론에 넘어가지 않게 됩니다.

천국과 새 나라를 알아야 합니다. 천국은 우리가 죽어서 육신은 땅에 묻히고 영혼만 가는 나라입니다. 새 나라는 영과 육이 온전히 부활하여 들어가는 나라입니다(계21:1-2). 새 하늘과 새 땅을 말씀하고 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새 나라는 예수님 재림할 때 영과 육이 하나가 되어 들어가는 새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새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종말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는 천국과 새 나라를 잘 이해할 수 있을 때 더 큰 하늘의 소망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3. 요한은 자신이 본 모든 것을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증거

우리에게 증거된 요한이 본 환상을 우리는 확신하며 믿습니다. 요한은 특별히 주님께서 사랑하는 제자 중 한 사람으로써 다른 제자들은 다 순교하였고 백 세를 바라보고 있는 노사도인 요한만이 남았습니다. 마지막 사도에게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에 관하여 놀라운 말씀을 천사를 통하여 증거된 말씀을 받은 것을 우리는 다 증거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본 환상이 하나님이나 그리스도에 관한 증거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직접 하신 증거이며, 하나님의 말씀임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을 통해 계시록에 증거된 말씀을 붙잡고 종말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글, 박석열 목사
생명있는말씀교회 담임


1 Comments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마라나타~말세 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있어서 (본향이 예비됨을 알기에) 이 세상에서 겪는 어떠한 고난과 환란가운데도 주님의 약속과 믿음에 확신으로 큰 위로와 소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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